CEO 메시지

일성신약은미래 생명공학산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우리 일성신약을 항상 관심과 사랑으로성원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일성신약은 1954년 창업한 이래,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고,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우리 일성신약은 1987년 안산에 1만평 규모의 부지 위에 GMP 공장을 준공하여, 최고 수준의 생산시설과 품질관리 수준을 유지하며 전문 치료의약품을 생산 공급해 왔습니다.

또한, 페니실린 의약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하여 2007년 페니실린 생산동을 신축하였으며, 협력업체인 GSK사와의 수출 및 라이선스 계약 등의 지속적인 협업을 유지하고 있고, 2018년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GSK 최우수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회사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고객 여러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인류의 생명권 보장을 존중하는 제약회사로서 기본 철칙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고객 여러분! 저는 지금까지 삶과 기업을 경영해오면서 체득한 세가지 지침을 우리 임직원들에게 늘 당부해 왔습니다.

첫째는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라'이고, 둘째로는 '생명은 잃어도 신용은 잃지마라'이며, 셋째는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라'입니다.이 세가지만 지키고 살면 어떤 분야, 어떤 곳에서 일하더라도 분명히 성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세기가 수학을 기초로 한 디지털 산업이 주도했다고 한다면, 21세기는 유전공학을 통한 생명공학 산업이 주도할 것입니다.

우리 일성신약은 60여년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바이오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사학 협동연구에 적극 투자하여, 21세기 생명공학 산업을 선도하는 최우수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충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부회장윤석근